Wednesday 23 August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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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days ago

[LPGA] 나바스코의 저주 끊은 김인경, 골프인생 무지개 활짝

김인경(29·한화)이 나바스코의 저주 를 극복하고 감격적인 생애 첫 메이저 대회 정상에 오르며 전성기를 활짝 열었다.김인경은 7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파이프 킹스반스 골프 링크스(파72·6697야드)에서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4번째 메이저 대회인 리코 위민스 브리티시 여자오픈 에서 최종 18언더파로 우승했다.2007년 LPGA 투어에 데뷔해 첫 메이저 타이틀을 품에 안기까지 무려 11년이란 세월이 걸렸다. 메이저 무대는 46번의 도전 끝에 김인경에게 정상을 밟을 수 있도록 허락했다.2012년 메이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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