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3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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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아역배우 7살 딸, 내가 봐도 이상해요 엄마의 사연




“일곱 살 딸이 제가 봐도 이상해요.”

아역배우 딸이 영화 출연 후 이기적으로 변한 것 같다는 엄마의 사연이 지난 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됐다. “아역배우인 일곱 살 딸을 키우고 있는 엄마”라고 밝힌 글쓴이 A씨는 “저희 딸은 저나 남편을 안 닮아 쌍꺼풀도 또렷하고 얼굴도 객관적으로 예쁘다”면서 “놀이공원에 갔을 때 우연히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A씨는 “남편이랑 고민 끝에 ‘할 수 있을 때 최대한 색다른 경험을 시켜주자’ 해서 연기 수업을 6개월 정도 받고 아역배우를 시작하게 됐고, 딸은 150만 이상의 관객을 동원한 영화에 3분 정도 등장하게 됐다. 이후 식당이나 길에서 알아보는 사람이 늘어났다”고 설명했다.

이어 “딸에게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는 법이고, 지금 네가 유명해진 건 감사한 일이지만 다른 친구들이랑 똑같고 공부도 열심히 해야 한다고 늘 가르쳤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A씨는 “남편과 시댁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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