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3 August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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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16 days ago

김연경의 쓴소리, 핵심은 이재영이 아니다

정말로 답답하다. 7일 필리핀으로 떠나는 배구 여제 김연경(29)이 남긴 말이다. 김연경을 비롯 13명의 태극낭자들은 9~17일 필리핀에서 열리는 제19회 아시아 여자배구 선수권에 출전한다. 솔직한 성격의 김연경은 출국 전 거침 없이 쓴소리를 했다. 주목할 점은 후배 이재영(흥국생명)의 이름까지 거론했다는 것. 공개적으로 실명을 거론하며 아쉬움을 토로하는 일은 흔치 않다. 김연경은 이재영이 이번 명단에 들어왔어야 했다. 팀에서 경기 뛰고 훈련도 소화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고 했다. 그러면서 중요한 대회만 뛰겠다는 것 아닌가. 이렇게 하면 고생하는 선수만 고생한다 고 말했다. 논란은 일파만파로 번졌다. 박미희 흥국생명 감독까지 진화에 나섰다. 박 감독에 따르면 이재영은 훈련을 제대로 소화하지 못한 채 재활에 전념하며 집에서 휴식을 취했다. 그러면서 박 감독은 이재영도 대표팀에서 열심히 해야 할 의무가 있으나 몸 안 좋은 상태 라며 이번 일로 상처받을까 걱정 이라고 했다.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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