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9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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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종합]여수, GS칼텍스 중질유분해시설 화재 ...일부공정 중단

여수/아시아투데이 나현범 기자 = 10일 오전 6시 38분께 전남 여수국가산업단지 GS칼텍스 정유정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지난 2일 화재에 이어 두 번째 사고다. 10일 여수경찰서와 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번 화재는 원유를 정제한 뒤 발생하는 중질유에 수소를 첨가해 등유, 경유 등 경질제품을 만드는 제3중질유분해시설(VRHCR)의 냉각기 인근 배관에서 최초로 불길이 치솟았다. 화재가 발생하자 소방차 18대 등 장비 28대, 경찰과 소방관 등 인력 260여 명이 현장에 투입돼 불을 끄고 2차 사고 예방 조치를 했다. 공장 측은 불길이 번지는 것을 막기 위해 오전 7시 30분께 원료공급밸브를 완전히 차단했으며 소방당국과 함께 화재 지점에 남은 연료가 자연 연소하도록 유도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산업안전보건공단과, 경찰, 노동부, 소방당국 등 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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