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0 August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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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days ago

덕우전자, 이달 코스닥 상장… 자동차 전장사업 강자 되겠다

아시아투데이 이원준 기자 = “2020년까지 자동차 전장사업을 모바일 부문과 비슷하게 키우겠다” 10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덕우전자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에서 이준용 대표이사는 “상장 후 공모자금을 재원으로 자동차 전장사업 확대에 주력할 것”이라며 이같이 강조했다. 덕우전자의 주력제품은 스마트폰에 내장되는 스티프너(Stiffener)와 브라켓(Braket) 등이다. 1992년 TV부품 제작으로 출발했지만, 2012년 미국의 세계적인 스마트폰 회사에 스티프너와 브라켓을 생산·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하며 주력 사업을 변경했다. 스티프너는 카메라모듈 후면에 장착돼 모듈 내 이물질 침입으로 인한 제품 내부손상을 방지한다. 브라켓은 듀얼카메라 모듈 앞면에 장착돼 모듈 내구성을 높인다. 24년간 축척해온 금형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덕우전자는 자체 자동화 디자인 전용설비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효율성을 확보하고 선행기술을 지속 개발하면서 고객사 내 독보적인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다. 또 우수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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