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3 August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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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days ago

지난 3월 이어 주한 미국인 대피작전 소문… 美대사관 사실무근… 일상적 업무 계속

주한 외교가와 소셜 미디어 등에서 며칠 전부터 미국이 한국 내의 자국 민간인 소개(疏開) 작전을 준비 중이란 미확인 소문이 돌고 있다. 주한 미국 대사관 직원과 주한 미군 가족들은 이미 한국을 떠났다 주한 미국 대사관에선 직원들의 비상 연락처를 점검하고 있다 는 내용들이다. 주한 미국 대사관은 11일 이에 대해 사실무근 이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미국의 자국 민간인 소개 작전(NEO)은 전쟁 임박을 시사하는 강력한 정황 중 하나다. 미국과 북한이 연일 개전(開戰)을 시사하는 위협적 언사를 주고받는 가운데 이런 소문까지 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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