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7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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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현직 경찰, 술 취해 대낮에 여성 앞에서 바지 내리고 음란행위

현직 경찰이 술에 취해 대낮에 여성 앞에서 바지를 내리는 등 음란행위를 한 혐의로 붙잡혔다. 서울 강서경찰서가 서울의 한 일선경찰서 소속 A(47) 경사를 음란 행위 혐의(공연음란죄)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11일 밝힌 것을 이데일리가 보도했다. 경찰에 따르면 A 경사는 지난 10일 오후 4시 30분쯤 서울 강서구 화곡동 복합영화상영관이 입주한 건물 엘리베이터 앞에서 B(42ㆍ여)씨를 향해 운동복 반바지를 벗는 등의 음란 행위를 했다. 이에 B씨는 경찰에 신고했고 A 경사는 현장서 검거됐다. 당일 휴무였던 A 경사는 대낮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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