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8 August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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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days ago

‘죽사남’ 최민수, 목 깁스도 스타일로 ‘美친 패션 소화력’

[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배우 최민수가 목 깁스 마저 스타일로 승화시키는 남다른 패션 소화력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MBC 수목 미니시리즈 죽어야 사는 남자 에서 최민수는 억만장자 석유 재벌 사이드 파드 알리 백작으로 분해 매회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코믹 캐릭터로 인생 연기를 펼치며 안방극장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상황이다. 최민수는 평소 화려한 컬러와 패턴의 수트, 트레이드 마크인 지팡이, 그리고 작은 액세서리에 이르기까지 귀족의 품위가 느껴지는 패션으로 극 중 백작 캐릭터와 싱크로율 100%에 수렴하는 스타일을 완벽하게 드러내고 있다. 때문에 이번에 공개된 스틸 속 정장 차림과 다소 어울리지 않는 목 깁스를 하고 있는 최민수지만 그마저도 하나의 패션 아이템처럼 느껴지게 하는 남다른 패션 소화력을 여과 없이 뽐낸다. 다양한 스타일의 옷들과 절묘하게 어울리는 흰 깁스로 폼생폼사 스타일링을 완성해 그의 패션을 더욱 부각시켰다. 더불어 목에 착용한 깁스로 더욱 꼿꼿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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