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8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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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박종인의 땅의 歷史] 사람들이 말하길… 창덕궁 주인은 무당이라네

불우했으되 총명했던 여자가 야반도주해 비루하되 신통력 있는 여자를 만났다. 충주 장호원 아흔아홉 칸짜리 민응식이라는 사람 집에서였다. 지금 그 집터에는 매괴성당이 서 있다. 이후 역사는 기이하게 흘러간다. 135년 전, 1882년 여름날이다.

뒤죽박죽된 인연 속에 두 여자는 두 달 뒤 장호원을 떠나 서울로 함께 올라왔다. 비루한 여자는 서울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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