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0 August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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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days ago

무한도전 잭 블랙, 깜짝 오디션 몰카…유재석 완전 속았다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무한도전 멤버들이 LA 영화 오디션에 도전했다. 하지만 이는 잭 블랙의 몰래카메라였다. 12일 MBC 무한도전 에서는 LA에서 오디션에 도전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무한도전 멤버들은 LA에 도착하자마자 오늘 영화 오디션이 있다 는 안내를 받았다. 무려 매드맥스 감독 조지밀러의 영화이며, 2018년 한국전쟁 영화라는 설명에 멤버들은 긴장했다. 가장 먼저 지목받은 유재석은 진지하게 오디션에 임했다. 심사위원은 유재석에게 안경을 벗어볼 것을 권한 뒤 무척 흥미로운 얼굴 이라고 평하는가 하면, 춤을 춰볼 것을 요구했다. 이어 로맨틱한 표정연기와 전쟁 열연을 제안했다. 하지만 알고보니 이는 잭 블랙의 몰래카메라였다. 잭 블랙은 저 친구가 캡틴이죠? 라며 웃었다. 처음에 쭈뼛거리던 유재석은 이윽고 감정에 완전 몰입, 격렬한 열연까지 소화했다. 이를 지켜보며 잭 블랙은 몹시 만족스러워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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