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9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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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친절한 프리뷰] 아버지가 이상해 김영철·김해숙, 35년간 이어온 마음고생…이유리 활약에 풀릴까

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아버지가 이상해 김영철과 김해숙의 마음고생은 언제쯤 끝날까. KBS2 주말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극본 이정선, 연출 이재상/제작 iHQ)에서 네 남매의 인자한 부모로 분한 김영철(변한수 역)과 김해숙(나영실 역)이 자식들을 위하는 절절한 마음으로 안방극장에 깊은 여운을 남기고 있다. 극 중 변한수(김영철)는 35년간 친구의 신분으로 살아왔고 유일하게 이 사실을 알고 있었던 아내 나영실(김해숙)과 함께 마음고생을 이어왔다. 친구의 아들인 안중희(이준)가 찾아오면서 두 사람의 불안감은 더욱 커져만 갔고 마침내 터져버린 변한수의 비밀은 변씨 집안을 초토화시킬 뿐만 아니라 세상에까지 드러나게 된 상황. 이런 과정에서 안중희는 물론 자식들에 대한 미안함과 자책감에 힘겨워 하는 부부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심금을 울리고 있다. 이들이 이런 삶을 살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모두 자식을 위해서였기 때문.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하루아침에 전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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