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1 August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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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ays ago

연쇄 절도범, 앵무새에 공격당하는 바람에 덜미 잡혀

영국에서 한 연쇄 절도범이 앵무새의 발톱에 결국 덜미가 잡혔다. 11일 영국 텔레그래프는, 한 지역에서 6건의 빈집을 털었던 도둑이 앵무새에게 공격당해서 현장에 흘린 핏자국 탓에 경찰에 잡혔다고 보도했다. 리투아니아 출신의 비탈리 키셀리오프(37)는 영국 켄트주 질링엄의 한 주택에 노부부가 잠든 사이 들어갔다. 호흡기 질환을 앓는 할머니의 산소탱크 2개와 노트북, 핸드폰 등 모두 1500파운드(약 223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쳤다. 그리고 나가려던 범인의 눈에 띈 것은 새장 속에 있던 아프리칸 앵무새 ‘로키.’ 이 노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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