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1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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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품위녀 김선아, 김치세수 복수당했다…김희선 새출발 [종합]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품위있는그녀 박복자(김선아)가 풍숙정 주인 오풍숙(소희정)의 복수에 당했다. 오풍숙은 박복자를 노려 독죽을 선물했지만, 박복자는 안태동(김용건)에게 대접했다가 안태동이 혼수상태에 빠졌다. 박복자를 죽인 범인은 아직 미공개다. 12일 방송된 JTBC 품위있는그녀(품위녀) 에서는 박복자와 안태동의 눈물의 화해가 방송됐다. 우아진은 모든 명품을 내다팔며 새 출발에 나섰다. 이날 우아진은 나레이션을 통해 가죽이 타는 냄새는 인간 욕망의 찌꺼기처럼 역했다. 그녀에게 보내야할 마지막을 태웠다 고 되뇌었다. 안재석(정상훈)과 안재희(오나라)는 아직도 서로를 탓하기만 할뿐 진전을 보이지 못했다. 우아진은 날 우아진 당신처럼 만들어줘. 그럼 나도 회장님 살릴게 라며 눈물을 흘리던 박복자의 모습을 떠올렸다. 박복자는 잠든 안태동을 찾아가 곁에서 자신도 모르게 잠들었다가 깬 뒤 자리를 떠났다. 이때 깨어난 안태동은 떠나는 박복자를 유심히 바라봤다. 박복자는 안재구(한재영)의 행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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