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9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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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트럼프-마크롱 전화통화 “북한 도발 공동 대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12일(현지시간) 전화통화를 통해 북한의 잇따른 핵과 미사일 도발에 따른 한반도 위기 상황에 양국이 합심해 대응하기로 뜻을 모았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미 백악관은 “두 정상이 북한의 안정을 해치고 도발을 확대하는 행동으로 위험한 상황이 늘어나면서 공동 대응할 필요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북한 지도부와 핵 개발 프로그램을 놓고 군사충돌까지 시사하면서 격렬한 ‘말 전쟁’을 벌이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뉴저지 베드민스터 트럼프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괌에 어떤 일이 일어난다면 북한에 큰 문제가 생길 것”이라고 경고했다. 북한은 지난 9일 앤더슨 공군기지를 포함해 괌의 주요 군사기지를 제압 견제할 방침을 드러냈다.

마크롱 대통령은 이날 통화에 앞서 “북한의 핵과 미사일에 대한 우려”라는 성명을 통해 “국제사회가 북한이 조건 없는 대화의 길을 걸을 수 있도록 합심해 대응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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