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3 August 2017
Contact US    |    Archive
hankooki
10 days ago

계주서 쓰러진 볼트, 현역 마지막 대회 동메달 1개로 마무리

[스포츠한국 이재현 기자] 우사인 볼트(31·자메이카)가 현역 마지막 대회를 아쉬움 속에 마쳤다. 볼트는 13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런던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 런던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400m 계주 결...기사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계주서

 | 

쓰러진

 | 

마지막

 | 

동메달

 | 

1개로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