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5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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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어깨 부상 다나카 DL…양키스 선발진 고민

일본인 메이저리거 다나카 마사히로(뉴욕 양키스)가 부상으로 엔트리에서 빠졌다. 양키스는 13일(이하 한국시각) 다나카를 부상자 명단(DL)에 올리고, 우완 투수 지오반니 갈레고스를 트리플A에서 콜업했다. 다나카는 10일짜리 DL에 올랐다. 이유는 오른쪽 어깨 염증 때문이다. 지난 10일 토론토 블루제이스전에서 선발 등판해 2이닝 3실점(2자책)을 기록하고 강판됐던 다나카는 이후 정밀 검진을 받은 결과 어깨에 이상이 있다는 진단이 나왔다. 다나카가 메이저리그 진출 이후 팔뚝,팔꿈치 부상으로 DL에 오른 적은 있어도, 어깨 부상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양키스는 C.C 사바시아가 지난 12일 DL에 오른데 이어 다나카까지 최소 2차례 로테이션을 거르게 되면서 선발진에 비상이 켜졌다. 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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