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5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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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ffingtonpost
4 months ago

사드 임시배치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 레이더에 대한 전자파와 소음 측정 결과 인체에 무해하고 인근 지역에 영향이 거의 없을 것이란 결과가 나옴에 따라 잔여발사대 4기의 임시배치가 가속화될 전망이다.

국방부와 환경부는 12일 경북 성주 사드기지에서 레이더의 전자파와 소음을 측정, 모두 관련 법령의 기준치 이하로 나타났다.

아울러 토마스 밴달 주한미8군 사령관이 지난 4월 사드 발사대 2기 임시배치 과정에서 한 병사가 반대하는 시위대를 보고 웃으며 휴대전화로 촬영한 데 대해 공식 사과했다.

한미 양국이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화성-14형 2차 발사 이후 잔여 발사대 4기의 조속한 임시배치에 합의했고 인체 무해성 또한 입증된 만큼 임시배치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국방부는 문재인정부 들어 경북 성주 지역 주민과의 소통기회를 늘려왔다.

서주석 국방부 차관은 두차례 경북 성주를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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