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8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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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부산 가상현실(VR) 게임기업 앱노리 대만시장 진출

부산에 본사를 둔 가상현실(VR) 콘텐츠 업체인 앱노리(Appnori) 가 국내 최초로 대만 진출에 성공했다.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앱노리 사가 타이베이 시내에 위치한 대만 HTC사의 VR체험존 바이브랜드(VIVELAND) 에 진출, 오는 15일부터 VR 야구게임 베이스볼 킹즈 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바이브랜드 는 대만의 HTC VIVE가 직영하는 VR 아케이드 시설이다. 지난 10월 타이페이 시내에 개장해 틸트브러쉬 , 후르츠닌자 등 글로벌 인기 VR 게임과 콘텐츠를 한 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지난 2011년 1인 기업으로 시작한 앱노리 는 전체 연령이 이용 가능한 스포츠 VR게임을 개발하는 전문기업이다. 조작이 단순하고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 2017년 상반기 부산 VR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을 통해 HTC VIVE사로 부터 직접 투자를 받은 바 있다. 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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