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8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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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예비 FA 손아섭-민병헌, 불붙은 활용가치 경쟁

올시즌 후 FA 시장은 외야수를 중심으로 팬들의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최정상급 외야수 두 명이 시장에 나오기 때문이다. 롯데 자이언츠 손아섭(29)과 두산 베어스 민병헌(30)은 올시즌 후 생애 처음으로 FA 자격을 얻는다. 2010년대 최고의 외야수를 꼽으라면 두 선수를 빼놓을 수 없다. 나이는 1987년생인 민병헌이 손아섭보다 한 살 위다. 프로 데뷔 역시 민병헌이 1년 앞선다. 민병헌은 우투우타, 손아섭은 우투좌타이며, 둘다 우익수가 주포지션이다.두 선수 모두 이제 막 30세에 이르렀고, 정확한 타격과 안정된 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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