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7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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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무비차트] 택시운전사 올해 최단기 700만 돌파vs 청년경찰 100만 거뜬

아시아투데이 배정희 기자 = 택시운전사 와 청년경찰 이 주말 극장가 쌍끌이 흥행을 이끌고 있다. 13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택시운전사 는 지난 12일 전국 1410개 스크린에서 70만690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관객수는 725만7247명. 택시운전사 는 개봉 11일째 700만을 넘어서며 올해 최단 기록을 세웠다. 특히 1000만 돌파도 가능한 분위기다. 청년경찰 은 1058개 스크린에서 51만761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2위를 지켰다. 개봉 4일 만에 100만 명을 넘어서며 흥행 순항 중이다. 박스오피스 3, 4위는 애나벨: 인형의 주인 과 슈퍼배드3 가 차지했다.신작 공세에 밀려 박스오피스 5위로 떨어진 군함도 는 이날 525개 스크린에서 6만9613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642만3206명을 기록했다. 군함도 흥행이 주춤한 가운데, 손익분기점(800만)을 돌파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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