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1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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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투데이갤러리]제이 문의 My neighborhood

아시아투데이 전혜원 기자 = 미국 뉴욕에서 거주하며 세계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작가 제이 문은 3D 조각 작품인 ‘가방 시리즈’를 선보인다. 작가는 ‘가방 시리즈’에서 대도시 어디에서든 맞춤형으로 살아가는 현대인의 모습을 ‘레고’라는 대중적 오브제를 이용해 표현한다. 건물의 형태를 갖춘 ‘가방 시리즈’ 작품은 집과 같은 구조로 된 컨테이너 같아 보이기도 한다. 작가는 집이란 우리가 살고 있는 물질만능주의 사회에서 모든 것을 한 번에 저장하는 하나의 거대한 컨테이너 같다고 이야기했다. 또한 작가는 가방이라는 형태를 통해 현대인들이 특정 장소에 맞춰 즉각적으로 이동하는 삶의 모습을 간접적으로 표현했다. 한미갤러리 서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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