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1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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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4 months ago

‘단거리 황제’의 쓸쓸한 마지막 레이스

‘단거리 황제’ 우사인 볼트(31)의 현역 마지막 레이스는 쓸쓸했다. 볼트는 13일(한국시각) 영국 런던 올림픽 스타디단움에서 열린 2017 런던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400m계주 결승에서 자메이카의 4번 주자로 출발했지만 왼쪽 다리를 절며 트랙 위로 넘어졌다. 볼트는 현역 마지막 경주에서 끝내 레이스를 마치지 못했다. 볼트는 미국과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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