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8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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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메이저 톱10 조준 강성훈, PGA 챔피언십 3R 공동 12위

키스너, 사흘째 선두…마쓰야마는 1타 차 공동 2위 강성훈(30)이 첫 출전한 메이저대회 PGA 챔피언십 에서 상위권을 유지하며 톱10 진입 가능성을 이어갔다.강성훈은 13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 퀘일할로우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PGA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5개를 맞바꿔 이븐파 71타를 쳤다.중간합계 1언더파 212타를 기록한 강성훈은 리키 파울러, 체즈 리비(이상 미국), 라이언 폭스(뉴질랜드) 등과 공동 12위 그룹을 형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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