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3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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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유통업계도 무슬림 공략 나선다.. 롯데百, 잠실 에비뉴엘에 업계 최초로 무슬림 기도원 설치

유통업계가 급증하고 있는 무슬림 관광객 잡기에 나섰다.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무슬림 관광객은 98만명으로 2015년보다 33% 증가했으며, 2017년 상반기 롯데백화점에서 구매한 무슬림 관광객의 매출 신장률도 2016년 1.3%보다 10%포인트 이상 높아진 12.5%를 기록했다. 롯데백화점은 16일 잠실점 에비뉴엘에 백화점을 방문한 무슬림 관광객들을 위해 유통업계 최초로 ‘기도실’을 설치하고 본격적인 ‘무슬림’ 마케팅을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은 무슬림 관광객 마케팅과 편의시설 강화를 통해 동남아 및 중동 고객 등의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16일 잠실점 에비뉴엘에 선보이는 무슬림 기도실은 남 녀 기도실로 따로 분리했으며, 세족실도 준비했다. 또한 기도실에는 이슬람교의 경전인 ‘코란’, 예배카펫, 그리고 무슬림이 예배하는 방향을 의미하는 ‘키블라’도 준비해 무슬림 관광객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도 진행한다. 또 본점과 잠실점에서는 무슬림 고객을 위한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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