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9 October 2017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2 months ago

때리는 선수, 말리는 심판




12일 강원도 원주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XIAOMI ROAD FC 041 에 출전한 박정교(오른쪽)가 김지훈을 상대로 타격을 이어가자 심판이 경기를 중단 시키고 있다. 뉴시스 (사진=로드FC 제공)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때리는

 | 

말리는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