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1 August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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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days ago

[친절한 리뷰] 당신은 너무합니다 엄정화, 참회의 눈물 흘렸다…모성애 폭발 뭉클

아시아투데이 배정희 기자 = 엄정화가 가슴 뭉클한 열연으로 모성애를 폭발시켰다. 엄정화는 MBC 주말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에서 욕망을 위해 질주하는 유지나 역으로 활약 중이다. 그동안 자신의 욕망을 위해 아들까지 이용하는 잘못된 모성을 보였던 유지나는 아들 이경수(강태오)의 사고를 계기로 애끓는 모성애로 탈바꿈, 유지나 캐릭터의 전환점을 맞게 된 것. 지난 12일 방송된 ‘당신은 너무합니다’ 45회에서 유지나는 위험한 상황에서 자신을 구하려다 다쳐 의식을 잃은 아들 이경수를 보며 그동안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는 장면이 그려졌다. 유지나는 자신의 성공을 위해 아들까지 버렸고, 모자 관계임을 알게 된 후에도 아무것도 해준 것 없는 자신을 지키려다 다친 아들을 향한 미안함, 후회, 걱정 등을 가슴 절절한 연기로 표현했다. 유지나는 경수가 의식을 잃기 직전 처음으로 “엄마”라고 불렀던 순간을 회상하며 울음을 삼켜냈다. 또한 의식을 잃은 경수가 혹시 잘못될까 두려워하며 아픈 몸을 이끌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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