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1 August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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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days ago

볼트, 마지막 경기 400m 계주서 근육 경련으로 쓰러져 완주 실패

아시아투데이 방정훈 기자 = ‘단거리 황제’ 우사인 볼트(31·자메이카)가 400m 계주 결승에서 부상으로 쓰러져 현역 마지막 레이스를 마치지 못했다. 볼트는 1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 런던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400m 계주 결승에 출전했다. 자메이카 4번 주자로 출발한 볼트는 20보도 채 뛰지 않아 왼쪽 다리를 절며 고통스러운 표정으로 트랙 위에 넘어졌다. 곧 다시 일어나려 했지만 왼 다리 통증이 심해져 결국 레이스를 마치지 못했다. 이로써 마지막 경기를 앞둔 볼트를 앞세운 자메이카 계주팀은 예상치 못한 상황과 맞물려 대회 5연패 달성에 실패했다. 자메이카 남자 400m 계주팀은 2009년 베를린, 2011년 대구, 2013년 모스크바, 2015년 베이징 세계선수권에서 모두 우승한 바 있다. 볼트는 이번 400m 계주에서 메달을 따내면 자메이카 출신인 슬로베니아 여자 스프린터 멀린 오티(57)가 지닌 세계선수권 최다 메달 기록(14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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