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7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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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아시아나항공 퍼스트클래스 와인, 세계 품평회서 1위

아시아나항공이 기내에서 제공하는 와인의 우수한 품질이 인정받았다. 아시아나항공은 세계적인 비즈니스 여행전문지 미 글로벌 트래블러의 올해의 기내 와인 품평회에서 퍼스트클래스 종합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앞서 아시아나항공은 이번 품평회에 퍼스트클래스에서 제공하는 레드 와인 2종, 화이트 화인 2종, 샴페인 1종을 출품했다. 총 5종 와인의 합산 평가 점수가 최고점을 기록해 지난 2011년과 2014년에 이어 세번째로 퍼스트클래스 종합 부문 1위 에 올랐다. 그란 클라우스트로가 퍼스트클래스 베스트 레드와인 부문 1위, 샤또 플레드 까르디날과 로버트 몬다비 샤르도네 리저브가 각각 퍼스트클래스 베스트 레드와인 및 퍼스트클래스 베스트 화이트와인 부문 2위에 선정됐다. 이밖에 바롱 드 로칠드 블랑 드 블랑이 퍼스트클래스 베스트 샴페인 부문 4위에 올랐다. 글로벌 트래블러는 매월 약 11만부를 발행하는 미국의 대표적인 여행전문지로 지난 2004년 창간한 이래 항공 여행업계 각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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