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3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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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an
4 months ago

끌려온 소녀들 12시간 2교대…경성방직 잔혹사

일제강점기 감옥과 같은 통제를 하던 서울 영등포의 경성방직공장에서 여공들이 작업을 하고 있다. / 경향자료 사진서울 서대문구에 사는 장규순 할머니(86)의 온몸은 방직공장에서 얻은 상처투성이다. 야간작업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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