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5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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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영암, 농공단지 입주기업 어려움 듣고 보고 지원하고

영암/아시아투데이 나현범 기자 = 전남 영암군이 지역입주 농공단지인 신북농공단지협의회 회원과 간담회를 갖고 기업운영 애로사항 청취와 지원방안 검토에 착수했다. 13일 영암군에 따르면 10일 열린 농공단지 간담회에서 신북농공단지협의회 박이규 회장과 ㈜전남방직 영암공장 박재균 총무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운영에 따른 애로사항을 건의하고 영암군에 지원을 요청했다. ㈜전남방직 영암공장 관계자는 최근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여파로 전국 6개 공장 중 3개 공장 폐쇄 및 직원을 감축하는 구조 조정안을 검토 중에 있어 공장운영의 어려움을 호소 하기도 했다. 신북농공단지협의회는 기업에서 년간 1억 9400만원을 부담하고 있는 폐수자동 측정기(TMS) 유지·관리비 등은 경기 불황에 따라 기업의 부담이 가중 되고 있다며 운영비 일부 지원 건의 등 기업운영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을 요청했다. 이에대해 영암군은 “기업의 어려움에 공감한다” 면서 관련 부서와 협의해 업체에서 요청한 폐수자동 측정기 운영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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