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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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대구시, 금호워터폴리스 진입도로 건설 내년부터 본격화

대구/아시아투데이 강원순 기자 = 대구시가 ‘금호워터폴리스 진입도로’ 건설을 통해 주변 산업단지와 연계성을 높이고, 대구공항 이전 후 적지와 간선도로망을 구축, 물류이동의 편의를 극대화 한다. 13일 시에 따르면 대구시의 ‘금호워터폴리스 진입도로 건설사업’이 지난 11일 기획재정부 심의에서 올 하반기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최종 선정됐다.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올해 연말까지 예타를 진행, 심의를 통과하면 내년 실시설계용역을 거쳐 2019년 건설공사에 착수해 2022년 준공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해 11월 금호워터폴리스가 일반산업단지로 지정·고시, 올 1월부터 4월까지 자체사전타당성조사 용역을 실시하는 등 산업단지 진입도로 건설을 추진해왔다. 금호워터폴리스는 111만7000㎡의 부지에 총 사업비 1328억원을 들여 산업·복합상업·지원·주거시설 등과 전자·정보통신, 메카트로닉스, 신소재, 자동차부품 및 첨단업종 등 도심내 환경 친화적인 산업단지로 개발된다. 산업단지 진입도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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