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0 August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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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ays ago

서대문구, 독립유공자 등 후손에 공공임대주택 제공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가 광복절을 앞두고 독립·민주 유공자와 그 가족에게 공공임대주택 ‘나라사랑채 를 공급한다고 13일 밝혔다.


독립문로8길 30에 위치한 나라사랑채는 지상 5층 건물이다.
서울주택도시공사가 이 주택을 매입했으며 서대문구가 입주자 모집과 선정, 향후 관리, 공동체 유지 업무 등을 맡는다.
전용면적 29~49㎡ 14가구로 구성된 이곳에는 국가유공자, 독립유공자, 5·18민주화유공자 가족이 입주한다.

독립운동가 김동만 선생의 손자 김성생(77)씨도 입주자 가운데 한 명이다. 김씨는 중국에서 생활하다 1990년 귀국했고 97년에야 한국 국적을 취득했다. 그동안 뚜렷한 직업 없이 건설현장 일용직 등으로 근근히 생계를 꾸려왔고 인천의 딸 집에서 거주하고 있다.

김씨는 지병인 고혈압으로 13년간 약을 복용하고 있으며 건강이 좋지 않아 현재는 일용직 일을 그만 두고 기초연금 30만원으로 생활하고 있다. 아내는 뇌졸중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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