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8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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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국립용현자연휴양림, ‘내포문화 숲길 여행’ 프로그램 운영

대전/아시아투데이 이상선 기자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오는 16~25일 충남 서산 용현자연휴양림에서 ‘내포문화숲길 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내포문화 숲길은 가야산 주변의 4개 시·군(서산시, 당진시, 홍성군, 예산군)의 불교 및 천주교 성지와 동학 및 백제부흥운동의 흔적이 있는 지점을 옛길과 숲길 등으로 연결한 도보트레일로 약 320㎞에 달한다. 이번 여행 프로그램에서는 내포문화 숲길 중 휴양림 내에 위치한 1.8㎞ 구간을 산림교육전문가인 숲 해설가와 함께 걸으며, 문화와 역사 그리고 생태적 가치에 대해 배울 수 있다. 특히 휴양림 내에 있는 백암사 절터를 탐방하고 흐드러지게 만개한 붉노랑상사화 군락을 감상하는 코스는 매년 이용객들의 인기를 독차지 한다. 백암사지(충청남도문화재자료 제211호)는 백암사 창건 및 소멸 연대는 기록 부재로 정확하지 않으나 절터에 남은 석등의 하대석과 옥개석, 석조물의 제작기법 등을 고려해 볼 때 고려시대 것으로 추정된다. 이번 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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