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8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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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중국 세계 관광업계의 큰손으로 확실히 부상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중국이 세계 관광업계의 큰손으로 확실하게 부상하고 있다. 이로 인해 이제 중국 유커(游客·관광객)들은 그동안의 계륵에서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완전 환골탈태, 세계 각국으로부터 극진한 환대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유커들을 빼놓고는 이제 관광업이 얘기가 되지 않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듯하다. 이런 단정은 올해 유커들이 해외에 뿌릴 돈만 봐도 크게 무리해 보이지 않는다. 당 내부 간행물인 찬카오샤오시(參考消息)가 영국 파이낸셜 타임즈의 최근 기사를 인용, 13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무려 2조3000억 위안(元·391조 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대표적 글로벌 강소국이라고 해야 할 한국의 1년 정부 예산보다도 많다. 동남아 웬만한 국가의 국내총생산(GDP)도 우습다고 해야 한다. 통계만 봐도 중국들이 세계 관광업계의 큰손으로 올라선 사실은 분명히 알 수 있다. 우선 2015년을 보면 유커들은 고작(?) 1억1700만 명에 지나지 않았다. 뿌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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