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9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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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친절한 리뷰] 아버지가 이상해 이준♥정소민, 직진 로맨스 시작…엔딩키스로 ‘설렘 폭격’

아시아투데이 배정희 기자 = 정소민이 직진 로맨스로 시청자에게 설렘을 안겼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 에서 정소민이 가족애와 로맨스를 다잡은 퍼펙트 여주인공으로 시청자의 마음마저 사로잡았다. 그동안 가족과 중희(이준)사이에서 자신의 감정을 덮어뒀던 미영(정소민)이 아버지에게는 미안함을 중희에게는 사랑의 마음을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 미영은 중희의 팬들로부터 계란과 밀가루 세례를 맞는 한수(김영철) 앞을 막아서며 아버지를 보호했다. 또 아버지에게 상처줬던 말에 대해 사과하고 따뜻한 가족애를 나누며 부녀지간의 애틋함을 드러냈다. 미영은 중희를 향한 마음 역시 솔직한 고백을 통한 직진 로맨스로 이어갔다. 걱정되고 보고 싶었던 마음을 고백한 것. 오랜 기다림 끝에 전한 사랑 고백에 두 사람은 입을 맞추며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더 이상 물러나지 않고 중희 앞에 선 미영의 모습은 시청자의 마음까지 떨리게 만들며 설렘 가득한 키스신을 완성했다. 정소민은 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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