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0 August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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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ays ago

런닝맨 소녀시대, 걸그룹 10년차 도 피할 수 없는 댄스 전쟁터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13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 에는 소녀시대 윤아, 태연, 티파니, 유리, 수영, 써니, 효연이 출연해 레이스를 펼친다. 소녀시대는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10주년을 맞아 데뷔 때처럼 교복을 입고 히트곡 메들리 댄스 로 등장해 매력소녀 윤아 , 꼬꼬마리더 태연 , 흑진주 유리 등 10년 전의 데뷔 인사법을 그대로 재현했다. 강렬한 초심 열정을 보여주며 우승 의지를 내비친 소녀시대는 이날 촬영 내내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레이스를 펼쳤다. 소녀시대 멤버 7명에 송지효, 전소민까지 더해져 여자멤버가 총 9명이기에 짝꿍 레이스 를 펼치려면 남자멤버들의 선택은 필수다. 이에 여자 멤버들 간에 뜨거운 파트너 쟁탈전이 벌어졌고, 태연의 새침 댄스 부터 유리의 무아지경 살려줘 댄스 , 그리고 수영의 정체 모를 로봇 꺾기 댄스 까지 이어져 웃음을 자아냈다. 여자 멤버들의 망가짐 불사한 활약에 남자 멤버들은 런닝맨 사상 이런 적은 처음이다 , 소녀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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