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8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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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국민의당 사드 전자파 측정…우려 불식할 기회되길

아시아투데이 임유진 기자 = 국민의당은 13일 경북 성주의 주한미군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사드·THAAD) 기지에서 측정된 전자파가 기준치를 밑도는 결과가 나온데 대해 “사드배치는 신속하게 이뤄져야 한다”며 “더 이상 미룰 일이 아니다”고 말했다. 손금주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둘러싸고 미국 트럼프 정부와 북한의 대응이 위험 수위를 넘나들고, 국민 불안이 가중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손 수석대변인은 “사드배치를 둘러싸고 많은 괴담이 돌았고, 이로 인해 국민적 에너지가 지나치게 소모됐다”며 “더는 불필요한 논쟁이나 혼란이 지속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또 “이번 측정결과가 사드의 전자파 유해성에 대한 우려를 불식할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손 수석대변인은 그러면서 “정부가 사드배치의 과정과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주민을 설득하는 노력을 통해 신뢰성을 확보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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