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1 August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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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8 days ago

구단간 합의 실패 KBO, 내년에도 2연전 유지

KBO(한국야구위원회)는 지난 8일 2017년 제6차 실행위원회를 개최하고 내년도 KBO 리그 경기일정 편성 원칙을 확정했다. 2018년 KBO리그 정규시즌은 올해와 마찬가지로 팀간 16차전씩 팀당 144경기, 총 720경기가 열린다. 연전 편성도 올해와 동일하게 3-3, 3-3, 2-2연전을 유지하기로 했다. 이날 실행위에서는 논란이 되고 있는 연전 편성과 관련하여 격년제로 3-3, 3-3, 3-1 연전을 편성하는 안 등을 가지고 논의를 벌였지만 구단간 의견 합의를 이루지 못해 현행 방식인 3-3, 3-3, 2-2 연전을 유지하기로 했다. 2018년 개막전은 3월 24일에 2016년 팀 순위 상위 5개팀의 홈 구장인 잠실(두산), 마산(NC), 고척 스카이돔(넥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KIA), 인천 SK 행복드림구장(SK)에서 개최된다. 최종 순위 4위였던 LG 트윈스는 잠실구장을 공동으로 사용하는 2016년 우승팀 두산 베어스가 홈 개막전을 거행하게 돼 2018 시즌을 원정으로 시작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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