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2 August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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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9 days ago

9회말 날아간 장현식 완봉승, NC 90일 만에 3위 추락

NC 다이노스는 12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까지 8월에 열린 13경기에서 팀 타율 2할8푼2리를 기록했다. KBO리그 10개팀 중 8위에 머물렀다. 찬스에서 약해 이 기간 득점권 타율이 2할6리로 꼴찌였다. 22안타를 때렸는데, 2루타와 홈런이 각각 1개였다. 득점권 장타율 또한 2할4푼3리로 최하위에 머물렀다. 타선 전체가 침체에 빠진 가운데, 응집력까지 실종됐다. 13일 두산전도 그랬다. 초반 어렵게 만든 찬스를 허무하게 날렸다. 1회초 무사 1,2루에서 나성범이 외야 플라이, 4번 재비어 스크럭스가 삼진으로 물러났다. 폭투로 이어진 2사 2,3루에선 5번 모창민이 삼진으로 돌아섰다. 3회초 1사 후 볼넷과 안타로 1,3루 찬스를 만들었는데, 이번엔 나성범이 유격수 병살타를 때려 고개를 떨궜다. 두산 선발 더스틴 니퍼트에 꽁꽁 묶인 타선은 무기력했다. 4,5,6회 연속 범타로 물러났다. 7회초 1사 후 5번 모창민이 모처럼 안타를 때리고 출루했는데, 후속타자 박석민이 친 공이 6-4-3 병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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