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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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2 months ago

최원태 10승+선발전원안타 넥센, 한화 4연승저지

넥센 히어로즈가 선발 최원태의 역투와 타선 응집력을 앞세워 한화 이글스의 4연승을 저지했다. 넥센은 1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전에서 9대1로 승리했다. 전날(12일) 수비실책으로 무너졌던 넥센은 이날은 한화의 수비실책을 틈타 승기를 잡았다. 최원태는 10승고지(6패)를 단숨에 밟았다. 9승에 이어 10승까지 빠르게 도달했다. 최원태는 7이닝 동안 5안타(1홈런) 1볼넷 6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했다. 2015년 넥센 1차 우선지명 신인이었던 최원태는 지난해 프로에 데뷔해 2승3패에 그쳤다. 올시즌 2년차에 10승을 달성하면서 팀의 토종선발 에이스로 우뚝 섰다. 이날 최원태는 최고구속 145km의 투심패스트볼을 앞세워 한화 타선을 요리했다. 장기인 투심의 각이 무척이나 예리했다. 이렇다할 위기도 없었다. 한화 외국인타자 윌린 로사리오에게 던진 실투성 커브가 옥에 티였다. 넥센 타선은 장단 15안타를 집중시키며 선발전원안타를 기록하며 대승을 만들어냈다. 넥센이 먼저 달아났다.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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