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5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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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4 months ago

조성환 감독이 오랫동안 원했던 진성욱의 한 방, 제주 K리그 빅4 구축

제주가 4년 만에 강원 원정 징크스를 벗어날 수 있었던 데는 진성욱(24)의 간절함이 있었다. 진성욱은 13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스키점핑타워 축구장에서 벌어진 강원FC와의 K리그 클래식 2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전반 21분 선제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의 2대0 승리를 이끌었다. 진성욱은 조성환 감독이 2015년부터 제주 지휘봉을 잡을 때부터 원했던 선수였다. 진성욱의 저돌적인 돌파, 득점 기회를 포착하는 공격수의 본능, 대담성에 높은 점수를 줬다. 그러나 조 감독의 끈질긴 구애에도 진성욱은 잡힐 듯 잡히지 않았다. 2015년과 2016년에는 전북도 진성욱의 영입전에 뛰어들어 이적료가 8억 가까이 뛰기도 했다. 그러나 조 감독은 그의 영입을 포기하지 않았다. 그리고 올 시즌 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 출전을 앞두고 공격력를 위한 카드로 진성욱이 다시 영입 0순위로 떠올랐다. 우여곡절 끝에 조 감독의 품에 안긴 이번 시즌. 하지만 기대와 달리 부진이 이어졌다. 컨디션이 좀처럼 올라오지 않았고 황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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