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3 August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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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10 days ago

7전8기 박세웅, 2점대 ERA 잃고 10승을 얻다

내용이야 어떻든 이기고 볼 일이다. 롯데 자이언츠 박세웅이 7전8기 끝에 마침내 아홉수 에서 탈출, 시즌 10승 달성에 성공했다. 박세웅은 13일 대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서 선발 5이닝 동안 무려 13개의 안타를 내주고 5실점하는 난조를 보였지만, 동료 타자들의 도움을 받아 데뷔 첫 두자릿수 승수에 입맞춤했다. 롯데의 9대7 승리. 7번 실패후 8번째 10승 도전, 박세웅은 동료들의 도움이 얼마나 소중한 지 새삼 깨달은 경기였다. 박세웅은 지난 6월 25일 두산 베어스와의 잠실경기서 시즌 9승을 따낸 뒤 7경기에서 단 1승도 추가하지 못했다. 소위 아홉수 에 단단히 걸린 것이다. 7경기 가운데 퀄티티스타트를 5차례 기록했지만, 득점 지원이 적었고 리드 시에는 불펜진이 승리 요건을 날려버리기도 했다. 마음고생이 컸지만, 박세웅은 자신의 페이스를 잃지 않고 선발 역할을 꾸준히 해왔다. 그러나 8번째 10승 도전에 나선 이날 박세웅은 올시즌 가장 어려운 경기를 해야 했다. 제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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