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3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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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민주“명확한 절차 통해 임시배치 결정” vs 3野“유해성 해소 신속 설치 완료 해야”

정치권, 사드 전자파 놓고 온도차 여야는 13일 경북 성주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기지에서 측정한 전자파가 인체보호 기준에 미치지 못한다는 국방부 조사 결과와 관련해 입장차를 보였다. 여당은 이번 조사가 소규모 환경영향평가였다며 일반환경영향평가 등 절차를 통해 사드 임시배치 결정이 이뤄질 것이라는 입장을 밝힌 반면, 야권은 “유해성 논란이 해소된 만큼 조속한 시일 내에 배치를 완료해야 한다”고 여권을 압박했다. 야권은 사드 전자파에 대한 괴담을 유포해 사드 배치를 막은 세력들은 책임을 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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