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7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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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다자녀·신혼부부 등 아파트 청약 특별공급 자격은?

아시아투데이 정아름 기자 = 8·2부동산 대책발표로 투기과열지구에서 청약 1순위 조건이 더욱 까다로워졌다. 자격이 된다면 특별공급 당첨을 노려보는 것은 어떨까. 아파트 청약에서는 1순위보다 앞서 특별공급을 통해 입주자를 모집한다. 특별공급은 일반공급과 견줘 물량은 적지만 조건이 까다로워 경쟁률이 훨씬 낮다. 13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특별공급은 다자녀 가구, 노부모 부양, 신혼부부, 국가유공자, 기관추천자 등이 있다. 다자녀 가구는 청약저축 가입기간이 6개월 경과된 자로서 매월 약정납입일에 월 납입금을 6회 이상을 납입하고 무주택 세대주로 건설량의 10%(최대 15%)범위 내 에서 입주자 모집공고일 현재 민법상 미성년자인 3명 이상의 자녀(태아나 입양자녀 포함)를 두어야한다. 노부모 부양을 하면서 청약 1순위에 해당하는 자는 특별공급을 받을 수 있다. 민영주택 3%, 국민주택 5% 범위 내에서 입주자 모집공고일 현재 65세 이상의 직계존속 (배우자 직계존속 포함)을 3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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