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1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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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왕은 사랑한다’ 임시완, 눈빛이 다했다…짠내왕원의 맴찢史

아시아투데이 배정희 기자 = ‘왕은 사랑한다’ 임시완이 ‘짠내왕원’으로 가슴을 저릿하게 만들었다. 술잔 수모부터 애틋 고백까지 시청자들의 ‘맴찢’을 제대로 유발한 것. MBC 월화특별기획 ‘왕은 사랑한다’(연출 김상협, 극본 송지나)는 고려 시대를 배경으로 세 남녀의 엇갈린 사랑과 욕망을 그린 팩션 사극. 왕원(임시완), 은산(임윤아), 왕린(홍종현)의 삼각 멜로와 궁중 정치가 절묘하게 어우러지며 매회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다크왕원’으로 화제를 불러일으킨 임시완(왕원 역)이 또 한번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탄탄한 서사로 극의 몰입도를 확 끌어올린 15-16회는 임시완의 ‘짠내’가 폭발한 회였다. 사랑하는 임윤아(은산 역)를 향한 애틋한 고백, 벗 홍종현(왕린 역)을 향한 서운함 토로, 아버지 정보석(충렬왕 역)에게 당한 수모 등으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먹먹하게 만든 것. 이에 시청자들을 울린 ‘짠내왕원’ 장면 세 가지를 정리해봤다. 1. 임시완, 父 정보석에 당한 ‘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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