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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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신동욱, 문재인 대통령 택시 운전사 관람에 세월아 네월아 천하태평 꼴

아시아투데이 박아람 기자 = 공화당 신동욱 총재가 문재인 대통령의 영화 택시 운전사 관람을 비판했다.신동욱 총재는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文대통령 택시 운전사 관람, 세월아 네월아 천하태평 꼴이고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 가서 눈 흘기는 꼴이다 라고 지적했다.이어 신 총재는 택시 운전사 김사복 생사확인 먼저인 꼴이고 김사복 유족과 영화 관람 우선인 꼴이다. 진자리 마른자리 구별 못하는 꼴이고 영화 생쇼만 보인 꼴이다 라고 덧붙였다.앞서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용산의 한 영화관에서 영화 택시 운전사 의 실제 모델인 독일 공영방송 ARD의 특파원 고(故) 위르겐 힌츠페터 기자의 부인 에델트라우트 브람슈테드 여사와 배우 송강호, 유해진, 장훈 감독 등과 함께 영화를 관람했다.문 대통령은 영화를 관람한 뒤 그 영상을 통해 알게 된 진실은 6월 항쟁의 원동력이 됐다 며 진실을 알려주신 데 온 국민과 함께 감사드린다 고 인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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