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October 2017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2 months ago

섬김·나눔의 식탁 영성을 살찌우다


주일예배 후 성도들이 음식을 함께 나누는 ‘애찬’은 단순히 끼니를 때우는 게 아니라 그 안에 담긴 생명과 베풂, 섬김과 감사를 나누는 것이다.

애찬은 성찬과 함께 초대교회부터 전해져온 거룩한 모임이다. 초대교회는 예수의 십자가를 기억하고 함께 성도 간 사랑의 교제를 나누는 ‘성만찬’을 ‘성찬’과 ‘애찬’으로 분리했다. 즉 예배의식인 ‘성찬’은 떡과 포도주를 나누며 우리 죄를 위해 죽임 당하신 예수님을 기억하는 것이다.

예배 후 교제 모임인 ‘애찬’은 십자가에 감격한 성도들이 음식을 나누며 거룩한 교제를 하는 것이다. 크리스천들은 교회의 ‘밥상공동체’에서 어떤 의미를 찾고 있을까.

지난 4∼9일 페이스북 미션라이프 페이지를 통해 크리스천 ‘페친’(페이스북 친구)들의 ‘교회 밥 이야기’를 들어봤다. 이들은 교회 규모와 상관없이 대부분 “매주일 성도 간 교제를 위해 밥을 먹는다”고 했다. 또 봉사자들의 따뜻한 말, 부드러운 태도, 지지와 격려를 통해 섬김을 배우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섬김·나눔의

 | 

영성을

 | 

살찌우다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