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7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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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인류 역사를 바꾼 성경 속 여인들] ‘왕의 여자’로 그치지 않고 ‘왕의 어머니’가 된 후궁


권력자와 아름다운 여성

하나님이 택한 왕 다윗은 이스라엘 왕국의 기초를 탄탄히 다졌다. 동시에 이스라엘을 진정한 하나님의 나라로 만들기 위해 힘을 쏟았다. 하지만 하나님이 보시기에 부족함이 없을 것 같았던 다윗도 한 여자 앞에선 여지없이 무너지고 말았다. 다윗은 평생 그 대가를 치러야 했다.

다윗과 밧세바 사건 속에는 영웅을 지배하는 여성성의 위력이 숨어 있다. 이 사건은 삼손을 몰락시킨 들릴라의 사건을 연상케 한다. 아울러 하나님의 사람도 자신의 정체성을 망각하고 무너질 때 인간의 역사가 왜곡될 수 있음을 깨우치게 만든다.

가나안에 입성한 이스라엘 민족은 왕국의 토대를 확립하는 과정에서도 전쟁을 치러야 했다. 주적은 블레셋과 암몬 등이었다. 이스라엘 민족의 초대 왕 사울은 그의 교만함으로 하나님으로부터 버림받았다. 뒤이어 목동 출신 다윗이 이스라엘 왕으로 세워졌다. 다윗은 블레셋과의 전쟁을 승리로 이끌었다. 왕권은 안정되었고 백성으로부터 신망도 받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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