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6 August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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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ays ago

[그시절] 1944년 8월 메이지광업소 메이지탄광 노무월보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은 일본 서남한국기독교회관으로부터 일제강점기 강제동원 관련 기록물 사본을 기증받아 공개했다고 13일 전했다. 이번에 국가기록원이 기증받은 기록물은 일본 내 강제동원 연구자로 잘 알려진 하야시 에이다이가 수집하거나 직접 생산한 기록물이다. 사진은 메이지광업소 메이지탄광이 생산한 노무월보의 조선인 광원들의 이입현황 등을 살펴볼 수 있는 이입반도광원이동(移入半島鑛員異動) 등 현황(붉은선 안). 탄광에 도착한 광부 1천963명 중 1천125명(약 57%)이 도주한 것으로 기록돼 있어 강제노동이 얼마나 가혹했는지 짐작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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