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3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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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해외주식펀드 ‘막차’ 타? 말아?… ‘비과세’ 연말 종료

직장인 이모(28)씨는 얼마 전 미국의 우량 성장주에 투자하는 비과세 해외주식형 펀드에 가입했다. 여기저기에서 늦기 전에 투자하라고 권유하자 일단 1만원을 넣어서 펀드 가입부터 했다. 올해 말로 비과세 혜택이 사라진다는 말에 솔깃한 것이다. 이씨는 “비과세 혜택 한도를 500만원으로 설정하고 가입부터 하고 봤다. 자유 적립식 펀드라 여윳돈이 생기면 자금을 넣을 예정”이라고 했다.

비과세 해외주식형 펀드에 ‘막차 투자자’가 몰리고 있다. 비과세 해외주식형 펀드는 자산의 60% 이상을 해외 주식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정부는 지난해 2월 해외 투자를 장려하는 차원에서 비과세 혜택을 주기로 했다. 이 비과세 혜택의 일몰 시점이 올해 말이다.

금융투자협회는 지난달 판매된 비과세 해외주식형 펀드는 잔고 1967억원, 계좌 수 3만8000개에 이른다고 16일 밝혔다. 비과세 해외주식형 펀드의 잔고는 지난 5월 1601억원, 6월 1706억원 등 오름세다. 누적 잔고는 1월 말 1조824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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